김수현에 버닝하다

여자가 여자를 이리 좋아해서 어쩜 좋아- 싶을 정도로
요새 이 어린양에게 몹시 버닝중입니다.

국제학부에 다니는 후배님이시고, 영자신문사 기자였답니다.
슈퍼모델대회 대상을 받았고 토익 만점 슈퍼모델로도 잘 알려져 있지요.
KTF 영상통화 CF에도 나와요.
우리 만날까? 하고 만났다가 남자가 너무 작자 무릎을 굽혀 주는 역할로.

‘미녀는 괴로워’를 보고 나와서 주진모님에게 1차 버닝하신 후,
집에 와서 ‘게임의 여왕’을 정신없이 다운받아서 보았습니다.
그리고 주진모는 잊은 채
이 어린양에게 2차 버닝한 것이었지요.

‘이신전’에게 목매기 전까지의 캐릭터(머리 자르기 전)가 무척 맘에 들어요.
의리있고, 당당하고, 예쁘고.
30대 역할을 연기하지만
보고 있으면 아직 젖살이 남아 있는 게 느껴져서 귀엽기도 해요.
드라마일 뿐이긴 해도,
박주원이라는 캐릭터, 완전 워너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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