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계 (色, 戒: Lust, Caution, 2007)

숨막히는 무삭제 정사신?
안 야하다고는 말 못 하지만, 너무 그 쪽으로만 기사가 나오는 거 같아.

살다보면
당신의 섹슈얼 테이스트와는 관계없이,

떨어지는 매를
소리내 울지도 못하면서
어금니 꽉 깨물고 참을 수 밖에 없는 시간이 와.

어느 시대를 살았어도
어떤 권력을, 어떤 명분을 가졌어도,
그대의 몸을, 아니 영혼을 안았다 해도

피할 수 없는

그런 시간에 대한 영화.

“색, 계 (色, 戒: Lust, Caution, 2007)”의 6개의 생각

  1. 자극적인 카피 때문에 시선이 가긴 하지
    어제 나랑 차타고 가던 오후양도 그 카피보고 혹하던걸 ㅎㅎ
    울팀 아저씨들은 물론이거니와 ㅋ

    좋아요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