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쓸쓸한

MOT_0173 

테헤란로
바닥에 뒹구는 말라비틀어진 나뭇잎처럼 외로웠어

December 3, 2007

0 thoughts on “외롭고 쓸쓸한”

  1. 나두 그래ㅠ_ㅠ
    그나저나 사진속의 의자들이 탐나는걸! 우리집 테라스에 갖다놓으면 딱 이쁠거 같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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