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이고 절대적인 美

12-09-2007 07_07 오후

말하지 않아도 메시지를 전달하고,
움직이지 않으면서 유혹하고,
소리가 없어도 영혼을 사로잡는…

Eva Green

Midnight Poison by Dior. 디렉터 왕가위.

“치명적이고 절대적인 美”의 10개의 생각

  1. 음… 무서워요. ㅋ (아거님 블로그에 갔다가 태우씨의 마무리 작업을 도와주신다는 분의 아이디가 눈에 들어와서 잠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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