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연상과 웹의 만남 – 브랜드태그

BrandTags.net이라는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마케팅 컨설턴트이자 웹 전문가인 Noah Brier의 프로젝트고, 아이디어는 간단합니다. 브랜드의 로고가 보여지고, 방문자들은 로고를 보자마자 떠오르는 연상을 태깅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연상들을 태그 클라우드로 볼 수 있습니다. (via RWW)


 
모 경쟁사와 마이크로소프트를 비교해 보았… (ㅠ^ㅠ)


물론 이 클라우드들은 자발적 참여에 의해 채워진 것이므로 대표성/객관성 있는 자료라고는 할 수 없지만, 마케터들에게 간단한 스냅샷은 제공해 준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기아의 경우 약간은 의도하고 원산지 효과를 노려 일본차인 것처럼 마케팅 했었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었는데, 현대의 경우에도 japan, japanese 태그가 크게 보이다니 의외였습니다. 그밖에 삼성의 blue 태그도 눈에 띄었고요(하하), BMW에 심히 부정적 연상이 보이는 점도 재밌었습니다.. 🙂



>> 브랜드 태그 클라우드 더 보기


현대자동차 // 삼성 // LG // BMW // Louis Vuitton

0 thoughts on “브랜드 연상과 웹의 만남 – 브랜드태그”

  1. fedex 에 나온 캐스트어웨이 태그는 압권인데요. 영화 ppl 정말 제대로 한거로군요.

    1. 근데 캐스트어웨이에 페덱스는 돈 한푼도 안 줬다는. 성공한 PPL의 대표 사례 중 하나지요. 여기서도 성공했음이 증명되는구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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