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bies


1.

4월에 개봉 예정이라는 다큐.
흐뭇흐뭇 웃게 된다. ㅋㅋ 완전 귀여워.


2.

지난 주 목요일인가, 잠들랑말랑한 상태에서 전화를 받았다.
오성미 차장님네 아가가 옹알옹알 전화기 너머로 말을 하는데 ㅋ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 수는 없고, (무언가 말을 하긴 하는데 의사 전달은 안되는 상황 ㅎㅎ)
아 요새 애들은 핸드폰에 관심이 많다더니 엄마 전화로 아무거나 눌러보고 있는거구나 상황만 파악. 엄마가 되면 저런 말들을 알아들을 수 있게 되다니 놀라울 따름.

“Babies”의 2개의 생각

  1. 올 4월에 개봉 예정이라는 다큐 우울할때는 아기얼굴을 생각하라고 합니다. 그러면 행복해진다나? 시크릿이라는 다큐에서 봤어요. 아기를 보고있으면 정말 장가도 가고싶고, 애도 가지고 싶네요… 동서양을 막논하고 아기는 정말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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