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좋은 술, 백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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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좋은 술’ 이라는 카피
화려하지 않아도, 조용조용하게
참 마음에 와 닿아 버렸다.
‘내 남자’, ‘내 여자’라는 호칭이 맘에 안 들고 귀에서 걸리적 거리긴 한다.
그냥 당신이 울고 있습니다. 정도였으면 좋겠어.
누가 평소에 말할 때 ‘내 남자가~’ 라고 말하냐고.
예전 진통제 광고가 ‘내 여자~’ 어쩌고로 시작했던 기억도 나서 말이죠.
저도주 열풍에 잠깐 잊었던 백세주-
오늘 같이 마셔줄 사람 없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