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 계 (色, 戒: Lust, Caution, 2007)

숨막히는 무삭제 정사신?
안 야하다고는 말 못 하지만, 너무 그 쪽으로만 기사가 나오는 거 같아.

살다보면
당신의 섹슈얼 테이스트와는 관계없이,

떨어지는 매를
소리내 울지도 못하면서
어금니 꽉 깨물고 참을 수 밖에 없는 시간이 와.

어느 시대를 살았어도
어떤 권력을, 어떤 명분을 가졌어도,
그대의 몸을, 아니 영혼을 안았다 해도

피할 수 없는

그런 시간에 대한 영화.

지난 코멘트 6개

예전 블로그에 달렸던 코멘트입니다. 읽기 전용으로 남겨둡니다.

  1. Swan

    꼭봐야지~

    첫출근이구나..

    화이팅하자..

    난 항상 당신편..

    1. 멜로디언

      우헤헤 언니 고마워요 ^-^;;
      오늘 언니의 충고 완전 가슴깊이 새겨부러~
      (근데 과연? ㅋㅋ)

  2. 꿍꿍

    자극적인 카피 때문에 시선이 가긴 하지
    어제 나랑 차타고 가던 오후양도 그 카피보고 혹하던걸 ㅎㅎ
    울팀 아저씨들은 물론이거니와 ㅋ

    1. 멜로디언

      제대로 자극적이죠. ㅎㅎ
      사실 영화도 자극적인 거 맞아요~

  3. 유겸애비

    '피할수 없으면 즐겨라'가 주제인가요? ^^

    1. 멜로디언

      아뇨-
      아무리 즐겨려 해도 피할 수 없다, 가 주제인듯 ㅎㅎ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