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고 쓸쓸한

MOT_0173 

테헤란로
바닥에 뒹구는 말라비틀어진 나뭇잎처럼 외로웠어

December 3, 2007

지난 코멘트 4개

예전 블로그에 달렸던 코멘트입니다. 읽기 전용으로 남겨둡니다.

  1. 백일몽

    과거형?

    1. 멜로디언

      옙-

  2. moon

    나두 그래ㅠ_ㅠ
    그나저나 사진속의 의자들이 탐나는걸! 우리집 테라스에 갖다놓으면 딱 이쁠거 같어-ㅋㅋ

    1. 멜로디언

      알고보면 별다방 의자 ㅡ_ㅡ;;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