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이고 절대적인 美

12-09-2007 07_07 오후

말하지 않아도 메시지를 전달하고,
움직이지 않으면서 유혹하고,
소리가 없어도 영혼을 사로잡는…

Eva Green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m0akyO1xq3E&rel="1" noopener noreferrer" target="_new"><img src="https://i0.wp.com/ellyhan.cafe24.com/wp-content/uploads/2007/12/1017816972.jpg?w=739" alt="" data-recalc-dims="1" /></a>
  

Midnight Poison by Dior. 디렉터 왕가위.

지난 코멘트 10개

예전 블로그에 달렸던 코멘트입니다. 읽기 전용으로 남겨둡니다.

  1. 까소봉

    아.... (외에는 말을 못하겟고만~ ㅋㅋ)

    1. 멜로디언

      말이 필요없지...
      나 디올 향수 싫어하는데 이건 살라고 ㅡ_ㅡ

  2. Keating

    오....

    1. 멜로디언

      남자분들은 주로 말을 잃는군요 ㅎㅎ

  3. 하치

    음... 무서워요. ㅋ (아거님 블로그에 갔다가 태우씨의 마무리 작업을 도와주신다는 분의 아이디가 눈에 들어와서 잠깐 들렀습니다.^^)

    1. 멜로디언

      고생 많으셨겠어요...(먼산) :-)

  4. 뽐뿌맨

    오호~ 여긴 모하는 세상인가요? 빨간코 아이 라이크 댓!!

    1. 멜로디언

      앗 여기서 뵈니 또 반가워부러~ ㅎㅎ

  5. unier

    간만에 들렀다 가오~ ㅋㅋㅋ~
    나도 언능 적응해야 할텐데;
    내년이 벌써 걱정 반 기대 반이요;; ㅎㅎ

    1. 멜로디언

      잘 하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아요~
      나는 질퍽거리고 있지만서도 ㅋㅋ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