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

1천만 명을 설득하는 힘과 바로 앞에 앉아 있는 한 명을 설득하는 힘은 본질적으로 똑같아요.

– 송강호, 그녀에게 말하다 김혜리가 만난 사람 인터뷰 중.

지난 코멘트 1개

예전 블로그에 달렸던 코멘트입니다. 읽기 전용으로 남겨둡니다.

  1. 까소봉

    아니 방금까지만 해도. (메롱)

    홍상수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에 보면 젊은 송강호가 나온단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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